급여는 다르겠지만 삶에 만족할 만한 곳으로요. 기본 카테고리

시험공부같은걸 좋아하고(?) 가르치는걸 좋아해서 공부방이나 초등중등 학원강사같은거 // 안 힘든 일은없죠. 좋아하는 건 좋아할 뿐 직업으로 삼게 되면 단순히 가르치는 것만이 아니라 수업연구, 학부모상담, 원장과 트러블 . 과연 쉽지 않을겁니다. 초임강사로 뛰어도 급여 굉장히 낮을거에요(9년전에 해봤음). 애들 가르치고 중간고사 기말고사 성적 향상되면? 기분좋죠. 다들 공부하는 분위기면 다행이죠. 안 하는 애들 가르치기 되게 짜증납니다. 앞에서 말한 수업연구, 수업준비 엄청 하셔야해요. 아는ㅈ것을 남에게 알려줄 때 보람을 느끼는 타입이신거 같은데 저는 만류하고 싶습니다. 현 it계열에서 세부 업무분야만 바꾸심 어떨까요. 아니면 스트레스 없는 직장?으로 바꾸되 근무시간이나 급여는 다르겠지만 삶에 만족할 만한 곳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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