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엄마 입원했을때 보니까 반반말? 기본 카테고리

저도 엄마 입원했을때 보니까 반반말?
어디가요? 그러셔? 아니~ 잠깐요~ 그런식으로
귀에 거스릴정도는 아니였는데
젊은사람들하고 달리 연세있으신분은 조금만 이상하거나 몰라도
바로 간호사 부르거나
협압체크나 약주러 오는 잠깐 찰라에도 이것저것 물어보고 아프다 하니까
시간절약상? 아님 괜찮다 토닥이듯이 반말하나 그렇게 생각했어요
다른곳은 모르겠는데
입원병동 환자 간호사는 어떤걸 해도 예민할수밖에 없는 사이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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