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말이 쉽겠음? 기본 카테고리

근데 나도 엄마 병원에 한 달 입원해서 병간호한다고 있어봤는데 간호사들 진짜 불친절하더라. 실습나온 사람인거 같은데 환자병실에서 못한다고 화내고 소리지르고 그런일이 한 두번이 아니라서 엄마가 좋게 웃으면서 이번에 새로 왔냐면서 많이 힘들지않냐며 눈치줬는데도 바뀌질않음.... 치매할머니가 자꾸 링거 뽑는데 새벽에 그냥 불 확 키고 할머니한테 짜증내고, 그자리에서 말하지 왜 말 안하냐고 뭐라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 사람들이 내 부모를 봐줘야하는 사람인데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한두번 케어 덜 받을수도 있으니까 넘어가게되는거임. 한 두번 보고 말사이면 말겠지만 한 달을 입원해야하는데 그런말이 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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