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일치가 안되는 것부터 웃기지.

투표하면 100%가 나오는 공산국가도 아니고 리뷰의 목적을 모르나. 저 글이 방해를 했다면서 예약이 가득한 건 뭐고 사람들이 무슨 극단적인 글도 아니고 장점과 단점 모두 솔직하게 쓴 경험담 하나에 다른 글들도 다양한데 안 가! 하겠나. 장점도 많다는데. 저 글로 더 깨끗하게 하겠지 하고 가지. 오히려 그 친절하다는 사장의 저 돌변에 무서워 안 가면 몰라도. 이전에 쌍욕 펜션도 그렇고 진짜 다들 변명이 하나같이 병적으로 깨끗하다는데 언행일치가 안되는 것부터 웃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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