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낳아주면(?) 그집 식구로 인정해주나 봄. 기본 카테고리

여자분이 좋게 말하면 순수한거고 나쁘게 말하면 멍청한거.. 아예 틀린말은 아닌게 여자쪽이 기우는 집안에다 재력차이가 많이나면서 반대하는 결혼한 부부는 여자들이 애부터 낳으려고 발악하던데.. 그래야 인정받으니까. 그것도 아들로. 내 주변에 두명이나 그런 사례가 있음. 특히 한명은 남자 고르고 골라서 딱 집안 빵빵한거 파악하더니 3개월만에 결혼해서 거의 허니문베이비 급으로 임신함. 운도 좋게 아들 낳아서 바로 시댁에서 벤츠 선물해주고ㅋㅋ 둘째는 딸이라 현금받았다 함ㅋ 다른 한집도 첫째가 운좋게 아들이라 바로 집한채 받고 둘째는 딸이라 뭐 없었다고 함. 잘사는 집들은 아들 낳아주면(?) 그집 식구로 인정해주나 봄.

Leave Comments